전략보단 실천...
 사업을 하면서 목표도 잡고 여러 전략을 짜서 일부지만 실천해 보기도 했는데, 늘 아쉬움만 남았다. 결국 답은 내부(나)로 부터 찾는 것 먼저 해야겠지만, 쉽게 가려고 읽은 책들에서 방법을 찾기는 늘 부족하다.
공감은 가는데 뭐랄까 원칙만 나열한다고나 할까 매번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느껴지는 아쉬움이란...
변화관리에 필요한 의사소통과 관련해서 좋은 얘기가 있어 옮긴다.

1. 새로운 전략의 본질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열거하라 ! 구체적 언어로...
2. 이유를 설명하라 !
3. 나쁜 소식이 포함되어 있다 하더라도 전략 변화로 인한 영향을 자세히 설명하라 ! 막연한 불안감 제거...
4.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라 !
5. 전략실행의 부정적인 면도 같이 설명하라 !
6. 전략의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과 측정방법을 설명하라 !
7. 전략이 성공했을 때 받게 될 보상에 대해 설명하라 ! 변화를 유도하는 인센티브...
8. 변화의 목적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라 !
9.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을 활용하라 ! e-Mail, Event, Presentation, ...
10. 쌍방향 소통하라 ! 공유, 듣기, Feedback, ...
11. 일관성 있게 소통하라 !

전략 실행에 있어 핵심요소는 바로 사람이다.
by 꿈이아빠 | 2009/11/21 00:47 | 내가 읽은책 | 트랙백 | 덧글(0)
부부생활에 대한 자기반성

 아래 질문을 보면 저절로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을 수 있는데 역시 중요한 것은 실천 !

왜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길까?

- 남편에게 던지는 질문

1. 아직도 부인과 연애 중인가? 가끔 꽃다발을 안고 귀가한 적이 있는가? 부인의 생일 및 기념일을 잊지 않고 있는가? 특별한 날마다 부인을 기쁘게 해주었는가?

2. 감정을 조절하는 편인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부인을 비판한 적은 없는가?

3. 생활비 이외에 부인만을 위한 특별 용돈을 준 적이 있는가?

4. 여성의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는가? 쉬이 피로하거나 화를 낼 떼, 부인을 위로하고 감싸주는가?

5. 여가시간의 절반만이라도 기꺼이 부인과 공유하겠는가?

6. 부인의 단점과 약점을 덮어주려 노력하는가? 혹여 어머니나 친구 부인과 비교하지 않는가?

7. 부인의 생각, 사회활동, 즐겨 읽는 책 등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가?

8. 부인이 다른 남성과 어울리는 것을 허락할 수 있는가? 부인이 타인의 관심을 받더라도 질투심에 불타 화를 내지 않을수 있는가?

9. 부인에 대한 존경과 사랑, 칭찬을 항상 표현하는가?

10. 부인이 당신을 위해 해주는 사소한 일들-단추 달기, 양말꿰매기 등-에 감사의 인사를 하는가?

 

- 부인에게 던지는 질문

1. 남편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를 주는가? 바깥일에 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려 들지는 않는가? (예를 들어, 어떤 스타일의 여비서를 채용해야 한다. )

2. 온화하고 편안한 가정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가?

3. 남편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등 매일매일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가?

4. 남편의 일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필요할 때 적절한 충고나 지혜로운 견해를 제시할 수 있는가?

5. 경제적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의연히 이겨낼 수 있는가? 남편을 원망하지 않고, 다른 성공한 남편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는가?

6. 남편의 어머니 및 그 외 다른 친족들과 화목하게 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7. 물건을 구입할 때, 특히 의류의 색깔이나 스타일에 있어 남편의 취향을 고려하는가?

8. 남편과 말다툼을 할 때, 진지하고 폭넚게 생각하는가? 아니면 자신의 의견만을 끝까지 고집하는가?

9. 남편과 즐거운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그가 좋아하는 운동을 기꺼이 배울 수 있는가?

10. 남편과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매일매일 신문, 신간서적, 새로운 유행 등을 가까이하는데 힘쓰는가?

by 꿈이아빠 | 2009/09/04 19:56 | 내가 읽은책 | 트랙백 | 덧글(0)
불평없이 살아보기


 사용하는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문제 → 기회
 * 해야 한다 → 하게 된다
 * 좌절 → 도전
 * 적 → 친구
 * 괴롭히는 사람 → 가르쳐주는 사람
 * 고통 → 신호
 * 요구하는 → 감사하는
 * 불평 → 요청
 * 고군분투 → 여정
 * 네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 내가 그렇게 한거야

3주간 불평없이(엄밀하게는 밖으로 표현하지 않는...) 산다는 것이 얼머나 어려운 일인가?
그 연습을 통해 긍정적 삶을 느끼리라... 실패해도 의미는 많을 것이다.

by 꿈이아빠 | 2009/08/21 22:38 | 내가 읽은책 | 트랙백 | 덧글(0)
'창조'를 위한 교훈

1. 실패를 장려하라 !

 - 경험 없는 일을 해서 잘 못하는 것은 진짜 실패가 아니다

 - 진보를 위해서는 먼저 제 일보를 내딛는 것. ‘시험해 보라.

 - 실패하면 원인을 찾아서 반드시 반성하라.

 - 바른 실패, 바른 반성을 한 사람을 공격해서 짓밟지 마라.

2. 상품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 상품에는 회사의 사상이 모두 나타난다.

 - 소비자의 안목을 무시하지 마라.

 - 본질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 본질적으로 해결하라.

3.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

 - 인간을 상대로 장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읽은 것이 창조의 근원임을 명심하라.

 -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 사람과 부딪쳐라.

 - 그리고 무슨 일이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4. 진실 앞에서는 공평하면서 평등하라 !

 - 좋은 아이디어가 상사나 베테랑에게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 고객은 사원의 체면이 아니라, 아이디어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5. 시간을 소중히 하라 !

 - 시간과 아이디어는 분리할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시간이라는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  어떻게 시간을 벌 것인가, 스피드가 승부다.

6. 창조 = 아이디어 X 정열

 - 진정한 창조란 아이디어와 정열을 곱해서 생겨난다.

 - 따라서 아이디어 4, 정열 1010의 아이디어, 1의 정열을 이긴다.

7. 뜨겁게 인간을 사랑하라 !

                                               - 케빈 왕 Dont Kill a Cock' 중에서 -

by 꿈이아빠 | 2009/06/02 10:44 | 트랙백 | 덧글(0)
직장에서 살아남는 5가지 팁
세계적 불황에 '감원한파' 속에 포춘지가 의미 있는 말을 제시했군요.
게을러서 큰일입니다...

1. Be visible
   ( 혼자서 열심히만 일하는 것보다는 ) 눈에 띄고 평가받을 수 있는 일을 해라
2. Don't be a maverick
   이단아가 되지 마라
3. Manage yourself
   ( 스스로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등 ) 자신을 경영하라
4. Network
   ( 일주일에 2회 이상 사무실 밖에서 ) 네트웍 미팅을 가져라
5. Don't blow off the Christmas party
    크리스마스 파티를 취소하지 마라


by 꿈이아빠 | 2008/12/04 14:05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1) | 덧글(0)
내 아이가 자는법
밤마다 '꽃가루 알러지'로 잠 설치는 우리 꿈이...
매년 5월이 다가오면 우리 아이와 가족의 고통이 시작됩니다.
양방이다 한방이다 할머니의 민간요법까지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있는데,
효과를 보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클때까지 이렇게 기다릴 수도 없고...
그래도 그철(약 3주 정도)이 지나면 가려움의 고통이 조금 덜 합니다만

밤마다 그리고 때때로 가려움을 호소할때는 맘이 좀 아풉니다.
요즘에 '지장수(황토물)'이 효과 있을까 하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올해 엄마의 노력으로 약 사용은 많이 자제했는데, 병원마다 말이 달라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아무튼 잘 참아준 꿈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잘 될거야! 화이팅!

출근길 자는 모습이 특이해 한컷 올립니다. 
by 꿈이아빠 | 2008/06/25 13:55 | 꿈이 커가는 모습 | 트랙백(1) | 덧글(0)
땅을 사라고... 경매로...

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 고난과 시련을 즐기며 200% 활용하라

· 동물원 울타리를 벗어나 정글의 법칙을 따르라

· 낡은 학교교육에 만족하지 말고 세상을 학교로 삼아라

· 실행하는 사람, 액션히어로를 멘토로 삼자

· 나를 황제로 키우는 배우자를 만나라

· 투자와 재테크의 생활화, 습관화를 위해 노력하라

· 성공을 위한 only one,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라

 

 

 왕초보가 부동산 경매전문가 되는 방법

 

· 지지옥션(www.ggi.co.kr)같은 사이트에 출근도장 찍자

· 각종 부동산 사이트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하라

· 마음에 드는 물건은 무조건 현장 답사하라!

· 어려운 부분은 전문가와 상의하며 배워라!

· 자신감이 붙으면 무조건 투자를 실행으로 옮겨라!

by 꿈이아빠 | 2007/11/26 11:48 | 내가 키우는 또다른 삶 | 트랙백(2) | 덧글(0)
TV 를 없애라
 TV 없애고 거실 그자리에 책장을 놓은지도 3개월이 지났다.
습관적으로 켜놓던 것을 없애 책도 많이 읽고 대화도 늘리고 무엇보다 아이 교육적인 면에서 유리한 것이 많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아직은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TV보는 시간보다 책보는 시간이 늘어 좋기는 하다.
가끔 TV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가 있다면 다음의 기사를 참조하시길...

5세 미만 아동들이 TV 시청을 자제한다면 행동 장애나 사회성 결여 등 많은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를 통해 발표됐다.
존스 홉킨스 불룸버그 공공 보건 Kamila Mistry박사는 “수 많은 연구들이 장기간 TV 시청의 부정적인 효과들을 제시하고 있다”며“연구를 통해 TV 시청은 자제하는 것이 사회, 행동 장애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박사팀은 3년 동안 아동들의 TV 시청 습관을 추적 조사하기 위해 약 2,700명 이상의 아동들의 엄마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각 아이들의 불안, 우울 증상, 수면 장애, 집중력 장애, 사회성 결여 등의 여부를 조사했다.
박사는 “그 결과 2~2.5세 아동들 중 16%가 하루 2시간 이상 TV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5~5.5세 아동들 중 TV 시청 시간이 감소된 어린이들의 경우 사회, 행동 장애 발생 확률이 점차 줄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박사는 “최소 5시간 이상 TV를 시청하는 아이들 중 한 명꼴로 행동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특히 5세까지 TV 시청 습관은 행동장애나 우울증 위험성 증가와 깊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 키우며 피해야 할 것 참 많다. 너무 좋아하는데...
TV, 단 음식들, 낙서(이건 좋은 쪽으로 유도...), 컴퓨터(적당히), 스티커(내용이 중요), 위험한 놀이, 총 장남감, ...
무엇보다 부모 먼저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중요한데... 오늘 하루 긍적적 자세로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지...
 
  
by 꿈이아빠 | 2007/10/04 10:18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 | 덧글(0)
사랑받는 기업...
 아마존닷컴, BMW, 구글, e베이, 할리데이비슨, 혼다, IKEA, 존슨&존슨, 사우스웨스트항공, 스타벅스, 도요타, UPS,...
한 조사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회사들이란다. 몇해전 읽었던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의 위대한 기업을 능가하는 사랑받는 기업(Firms of Endearment)이다. 이것도 와튼스쿨의 모 교수가 얘기했다던데...
 일정기간 누적수익율이 시장평균의 3배 이상이었다는 좋은 기업보다 사랑받는 기업은 이 보다 더 성과가 좋았다고 한다.
왜 사랑을 받을까? '그 회사가 사라지면 당신 인생에 큰 문제가 생길 정도로 당신이 사랑하는 회사는 어떤 업체인가?'란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심각함을 호소하며 사랑하는 회사를 거론했다고 한다. 구글없는 인터넷, 스타벅스없는 커피, 할리없는 모터사이클은 사람들에게 상상하기 어려운 얘기다. 이들이 오랬동안 남아있을 수 밖에... 물론, 그들도 변하지만...
 이야기의 결론은 사랑받는 기업이 되려면, 사회(society), 파트너(partner), 주주(investor), 고객(customer) 그리고 종업원(empolyees) 모두에게 잘해야 한단다. 쉽지않고 막연하고 복잡한 말이다. 상식이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을 생각해보게된다. 우리가 없다면 고객들은 잠깐 불편하고말까? 주주, 직원들은 더 불편하겠지...
혼란이다.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 그러나 좋은 기업도 좋고 사랑받는 기업도 좋다. 살아남아야지 실천하지...
다음주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바쁘게 살아야지... 
by 꿈이아빠 | 2007/09/16 03:35 | 내가 키우는 또다른 삶 | 트랙백(1) | 덧글(1)
콩글리시...
콩글리시                           올바른 영어
화이트(white)                    whiteout = correction fluid, correction ink, remover
샤프 펜슬(sharp pencil)      mechanical pencil
볼펜(ball pen)                   ball-point pen = ball-point
매직 펜(magic pen)           marker
형광펜                              highlighter
코팅(coating)                    laminating
수첩(pocketbook)              appointment book
본드(bond)                       glue
퀵 본드(quick bond)          quick-drying glue

영어는 어려워...
by 꿈이아빠 | 2007/09/05 23:04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1) | 덧글(0)
간은 화학공장

간 지키는 생활습관 & 간 해독 식품

40대 사망원인 2위 간이 위험하다

 

간질환이란 간염, 간경병, 간암 등 주변에서 흔히 듣는 간 관련 질병들을 말한다. 2005년에 발표된 국내 사망자 원인 순위에 따르면 간질환이 6. 특히 40대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몸의 화학공장이라 불리는 간은 체내에 들어온 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나쁜 독소를 걸러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웬만큼 나빠지지 않으면 그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자칫하면 큰 병을 얻을 수도 있다. 병이 있어도 쉽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간을 미리미리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간의 여러가지 기능

● 대사작용 몸에 섭취된 영양소는 각 조직에 배분되고 그곳에서 몸의 성분으로 저장되거나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분해되기도 한다. 이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간이다. 간세포 내에는 1,000여 가지의 효소가 있어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뿐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간은 이러한 영양소를 저장해두었다가 음식을 먹지 않았을 때도 온몸에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저장고이기도 하다.

● 배설기능 간의 매우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담즙을 만들어 배출하는 것인데 하루 대략 500~1,000ml의 담즙이 분비된다. 담즙은 소장에서 지방을 소화시키고 흡수하는 일을 돕는다. 그리고 혈액세포 중 수명을 다한 적혈구가 비장과 간에서 파괴될 때 만들어지는 빌리루빈이란 노폐한 색소도 담즙과 함께 배출된다. 이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으면 황달 증상이 타나난다. 즉 간은 콩팥의 배설작용과 함께 우리 몸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한다.

● 해독·방어기능 우리 몸에서 생성되거나 약물 등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수많은 물질 중 그대로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는 물질은 모두 간에서 해독작용을 거쳐 소변 또는 쓸개즙을 통해 배설되는데, 알코올도 간에서 분해된다. 이러한 해독과정이 없다면 약물과 해로운 물질이 체내에 쌓여 극심한 부작용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한다. 그리고 간은 신체에서 군사 역할을 담당하는 백혈구와 살균작용에 중요한 보조 역할을 하는 보체라는 단백질을 만들어 살균작용을 돕는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각종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순환기능 간에 흐르는 혈액의 양은 1분에 1.5ℓ정도로 혈액을 저장하거나 방출해 몸 전체의 혈류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간의 손상으로 혈류가 정상이 아니면 주위의 작은 혈관으로 혈액이 모여 혈관벽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또한 간은 혈액 응고 요소를 합성하여 혈액 내에 공급하는데 간이 손상되면 혈액 응고에 영향을 주어 피가 잘 멎지 않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의 푸념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면 오늘은 그의 간을 체크해보자.

또 그놈의 술 때문이겠지 하고 그냥 넘겼다간 이미 고장난 간을 되돌릴 수 없을지 모른다. 우리 몸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화학공장, 간을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습관.

건강한 간을 위한 생활습관

● 과로·과음 폭음이나 폭식, 특히 안주도 없이 빈속에 많은 술을 마시는 경우에 간에 무리가 오기 쉽다. 또 쌓인 피로를 풀지 못하고 계속 과로를 하는 것도 간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과로를 피하는 것은 간을 보호하는 기본적인 원칙. 술이나 담배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무리하게 과로를 하게 될 때는 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또 걱정스러운 일이 있어 초조하고 불안해하는 상태가 계속되면 정신적인 피로가 몸에 영향을 미친다. 마음을 편하게 갖고 숙면을 취하며 신체적으로 무리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 소화기 건강 체크 변비가 있으면 장에서 분해, 흡수되어야 하는 성분들이 정상적인 분해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유독성분이 되어 간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소화기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급한 마음에 변비약을 복용하기보다는 섬유질 식품이나 냉수 등을 섭취해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인 식습관 몇 끼씩 제대로 먹지 않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먹는다든지, 먹을 때 소화에 무리가 갈 정도로 많이 먹는 등의 식습관은 소화기뿐만 아니라 간에도 무리를 준다. 특히 영양의 균형이 깨져 간에서 필요로 하는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해주지 못하면 간의 기능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각각의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도록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간 해독에 좋은 식품

● 결명자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린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경우 복용하면 좋다.

● 녹두 의약품의 남용으로 인한 독을 풀어주고 농약과 중금속 중독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 녹두는 알코올 해독작용 또한 뛰어나다. 이러한 해독과정을 거친 유해물질을 소변을 통해 빠르게 배설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한다.

● 부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우수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인체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 쌀 쌀에 있는 단백질은 몸 안의 대사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를 정화하는 효능이 있어 매 끼니마다 해독제를 먹고 있는 것과 같다. 또 쌀에 함유된 섬유질은 중금속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 모시조개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탁월하다. 특히 모시조개는 살뿐만 아니라 껍질에도 약효가 있다. 이 외에도 바지락, 대합 등의 조개류와 새우, 낙지도 타우린이 풍부하다.

● 우엉 위장에 좋다고 알려진 우엉에는 이눌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간의 해독작용을 방해한다. 이눌린은 이러한 박테리아 독소를 제거하여 위장은 물론 간의 해독까지 도와 피를 맑게 한다.

● 무 동맥경화의 주요인으로 밝혀진 호모시스테인이라는 독성물질의 해독을 가속화하는 물질인 베타인이 무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한 숙취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손상된 간을 보호해주기도 한다.

 

간 건강 체크리스트

□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피로가 지속된다.

□ 신경이 예민하고 얼굴색이 어둡다.

□ 소변에 거품이 많고 황색이나 다갈색이며 지린내가 심하다.

□ 정신이 멍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약화된다.

□ 코, 잇몸, 항문 등에 출혈이 자주 있다.

□ 피부에 거미 모양의 혈관이 생긴다.

□ 상복부가 가끔 뻐근하다.

□ 발열이 잦고 감기몸살 같은 증상이 오래간다.

□ 눈이 쉽게 피로하고 안구, 피부가 황색으로 변하는 황달이 생긴다.

□ 식욕이 없고 구역질이 난다.

 

5개 이상 해당된다면 전문의를 만나 간 기능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by 꿈이아빠 | 2007/06/23 19:16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1) | 덧글(0)
웃음 10계명

삶의 변화를 위해서라도 웃어야겠다. 그나마 확실한 웃음(가족,아이)이 있어 다행이다.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매일 1분 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 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 중의 보약이다.

   3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10첩보다 낫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바이 바이(Bye Bye).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한다.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7. 함께 웃어라

   혼자 웃는 것보다 33배 이상 효과가 좋다.

 

8. 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9. 한 번 웃고 또 웃어라

   웃지 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그 날을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10.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꿈과 웃음은 한집에 산다.

by 꿈이아빠 | 2007/05/07 23:32 | 트랙백(2) | 덧글(1)
자식 사랑~~~
 자식 사랑과 관련해서 요즘 기사꺼리가 많다. H그룹 회장의 '과도한 자식사랑(?)'은 몇일째 톱기사를 장식하고 있다. 자식의 미래를 위해(?) 이민의 길을 선택해서 버젓이 키워놓았지만 희대의 살인마로 변한 조모군은 참~ 그 부모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수 없다. 또 하나 한재미교포의 유언동영상은 자식 사랑의 감동 표현이 되어 많은 사람을 울리고 있다. 물론, 그사람이 갑작스레 죽어서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을 맞았지만...
 우리는 세계 최고의 자식 사랑을 하는 민족이다. 엄청난 교육열, 조건없는 희생, 지대한 관심, 심지어 맞고온 자식의 복수까지...
아직 아이가 작아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다. 나도 많은 것을 실험(경험?)중인 한명이고 답은 계속 변하고 있다. 그래도 몇가지 Rule은 필요할 것 같다.
1.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준다가 아니다.
2. 원하는 것이 무언지 가급적 빨리 파악한다.
3. 자주 대화하려 애쓰고 칭찬 많이 해준다.
4. 한가지 이상의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성취감을 느끼기엔 딱~ 
5.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모습 보여준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했던가... 좀 어렵다.   

by 꿈이아빠 | 2007/05/01 08:55 | 세상사 좋은 일만... | 덧글(0)
다시 운동 시작 → 스포츠 7330 !
 꽤 오랜 시간 게으름을 피운 것 같다. 아마도 작년 교통사고이후 이핑계 저핑계로... '나이살'이라고는 하지만 그간 무지 나온 배하며 탄력잃은 피부가 내가 보기에도 좀 꼴상 사납다. 회사가 멀때는 새벽 기상이라도 했는데 그 좋은 습관조차 잊었으니...
게다가 혈압도 올라가 약먹는 처지에 요즘엔 발바닥이 않좋다. 병원에 가면 같은 얘기만...
 운동 열심히 하고 과음하지 말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방법으로...
암튼 5월부터 새벽 수영장을 다시 다니기로 했다. 억지로 하는 운동이 아닌 즐기는 운동을 위해, 그리고 다시 한번 도전하는 '아침형 인간'이 목표다. 이번엔 3년간 쭉 다닐 작정이다. 아들 녀석이 빨리 커서 좋은 운동 파트너가 뒤었으면...
by 꿈이아빠 | 2007/04/26 21:42 | 내가 키우는 또다른 삶 | 트랙백(1) | 덧글(0)
보는 방식을 바꿔라
 지내면서 삐딱한(?) 생각이 드는 것 같아 일부러 이런 종류의 책을 찾았다. 책 하나가 삶의 방식을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무언가 남는 것이 있는 것아 다행이다. 모보험회사 광고에서 은퇴는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기회라고 문구를 썼던데, 같은 책일라도 지금 읽는 책과 그때 읽은 책은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다. 좋은 내용이 있어 몇자 옮긴다.

* 이번에도 안 되겠어.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
* 예감이 좋지 않아! → 곧 좋은 일이 생길거야!
* 아예 하지 말 걸 그랬어. → 무엇이 잘못된 걸까?
* 아무리 해도 소용없을 거야. → 어떻게 하면 효과가 있을까?
* 안 돼! 두 번 다시는 안 돼! → 전에도 해봤으니까 이번엔 자신 있어.
* 절대 해낼 수 없어. → 차근차근 해보는 거야
* 내 그럴줄 알았지. → 무슨 일이든 잘해낼 수 있어.
* 그건 불가능해. → 가능한 것은 무엇일까?
* 상황이 좋지 않아. → 모든 게 완벽할 필요는 없어.
* 그는 제정신이 아니야. → 그가 잘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
* 절대 이일을 끝낼 수 없어. → 예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릴 뿐이야.
* 진짜 죽을 맛이군! → 이번 일은 좀 실망스러운데.
* 난 정말 구제불능이야. → 이번 일에서 뭘 배울 수 있을까?
* 항상 왜 이렇게 엉망이 되는 거지? → 이런 문제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이번에도 망쳤어!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 내 일에 상관하지 마! → 이제 내가 나설 때야.
*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 지난 잘못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
*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 → 그들과 의견이 다를 뿐이야.
* 도대체 왜 난 늘 이 모양이지? → 이건 나의 실수였어.
* 누구 자롯인지 가려보자. → 이미 끝난 일이니 다시 시작해보자.
* 그렇게 하지 말 걸 그랬어. → 다음에는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을까?
* 난 할 수 없어. → 나는 해낼 수 있어.
* 상황은 절대 변하지 않아. → 어떻게 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by 꿈이아빠 | 2007/04/06 22:58 | 내가 읽은책 | 트랙백(2) | 덧글(0)
First, Break all the Rules

먼저, 모든 규칙을 깨뜨리시오!

직장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12가지 문항

1. 직장에서 내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2. 일을 하는데 필요한 자료와 장비를 갖추고 있는가?
3. 늘 내게 가장 적합한 일이 주어지는가?
4. 지난 1주일간,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는가?
5. 상사 또는 다른 사람이 나를 하나의 개인으로 배려하는가?
6. 나의 자기계발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7. 나의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되는가?
8. 조직의 사명이나 목적이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높여주는가?
9.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동료들이 조직에서 격려하고 있는가?
10. 최고의 친구가 있는가?
11. 나의 발전에 대해, 지난 6개월간 함께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는가?
12. 학습과 성장의 기회가 있는가?

A.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B. 합리적 목표를 설정하라!
C. 장점을 개발하라!
D.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

나는, 우리 회사는 어디에 있는가? 이래 저래는 죽지 않으려면 변하라는구만...

 

by 꿈이아빠 | 2007/02/10 12:47 | 내가 읽은책 | 트랙백(1) | 덧글(2)
It's My Life
This ain't a song
이 노래는 상심한 사람들을 위해
for the broken-hearted
부르는게 아냐
No silent prayer
믿음이 없어진 사람들의
for the faith-departed
침묵의 기도도 아냐
I ain't gonna be just a face in the crowd
그저 군중 속에 낀
You're gonna hear my voice
평범한 사람이 되진 않을거야
When I shout it out loud
내가 소리 높여 외치면
당신도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야

It's my life
이건 내 인생인걸
It's now or never
지금 아니면 기회는 없어
I ain't gonna live forever
난 영원히 사는게 아니니까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살 수 있을 때 삶을 살고 싶어
(It's my life)
이건 내 인생인걸
My heart is like an open highway
내 마음은 펼쳐진 고속도로 같아
Like Frankie said
프랭크 시나트라가 노래 했듯이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살아왔어
I just wanna live while I'm alive
살아 있을 때 삶을 즐기고 싶어
It's my life
이건 내 인생이잖아


This is for the ones
이 노래는 자신의 뜻을
who stood their ground
굽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거야
For Tommy and Gina
토미나 지나처럼
who never backed down
절대 물러서지 않은 사람들
Tomorrow's getting harder
내일은 점점 더 힘들어 져
make no mistake
실수는 하지마
Luck ain't even lucky
행운은 운이 좋은 걸 말하는 것도 아냐
Got to make your own breaks
네 자신의 기회를 만들어야 해

Better stand tall
사람들이 너에게 소리쳐 부를 때
when they're calling you out
굳건히 맞서는 게 좋을거야
Don't bend, don't break, baby
굽히지 마, 꺾이지 마
don't back down
물러 서지마


by 꿈이아빠 | 2006/11/14 00:50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 | 덧글(5)
오~ 필승 코레아~
아이가 이제 막 응원 구호를 외치며(그전엔 그게 뭔지 모르고 따라 부르다가 이젠 뭔가 아는 눈치다) 축구를 같이 보게되었는데... 진자는 말이 없다지만, 아쉽기도 승리를 심판에게 빼앗긴 것 같기도 한 경기였다. 사람들 모두 열심히 싸워주길 기대하고 인정한다곤 하지만, 막상 세상은 패배에 대해선 관대하지 못하다. 그나마 우리 축구는 먹고살만한 수준(?)이라 덜 할지는 몰라도 경제에선 더욱 철저하게 배척당하기 마련이다. 새벽잠 달래가며 본 경기가 억울해서 괜한 자격지심까지 발동했나보다. 이젠 월드컵도 물건너 갔으니 무슨 재미로... 동물병원이며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손님이 늘겠지하는 기대가 생기겠군. 아닌가? 휴가철이라...
by 꿈이아빠 | 2006/06/24 10:03 | 세상사 좋은 일만... | 트랙백(1) | 덧글(2)
월드컵 분위기가 경제에서도...
 

 

가히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뜨겁다. 2002년의 기억이 생생한데... 그 좋은 시절 그 안방에서만 기분을 만끽한 것이 지금와서 생각하면 후회스럽다. 사실 축구는 2시간을 내내 지켜보면서 한두골 밖에 안터진다는 생각에 지루하단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었다(그래서 더 많은 점수와 움직임이 보이는 농구를 더 좋아했었고...), 그러나 축구의 진면목을 2002년을 통해 알 수 있었고, 지금 지구촌 대표 스포츠 축구의 최정점 월드컵에 밤잠 설친다.
오늘은 그 결전의 순간 첫번째! 아이 손잡고 집근처 구민운동장에 응원을 나갈 참이다. 가르쳐주지도 않은 대~한민국 응원구호를 잘도 따라한다. 좋은 경기를 기대하며... 어디까지나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잘 하는 것 열심히 하는 것이 모두의 기대가 아닐까?

by 꿈이아빠 | 2006/06/11 22:32 | 꿈이 커가는 모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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